축소판과 미리 보기 창을 구분하세요
이 글은 폴더 안에서 사진 파일 자체가 작은 이미지로 보이는 ‘축소판’ 설정을 다룹니다. 오른쪽 패널에서 선택한 파일을 보여주는 ‘미리 보기 창’과는 다른 기능입니다. 미리 보기 창을 켠다고 파일 아이콘이 사진 축소판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 Windows 키 + E로 파일 탐색기를 열고 사진이 들어 있는 폴더로 이동합니다.
- 윈도우10의 보기 → 옵션 →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에서 보기 탭을 엽니다.
- ‘아이콘은 항상 표시하고 미리 보기는 표시하지 않음’의 체크를 해제하고 적용합니다.
- 폴더 보기 크기를 큰 아이콘이나 아주 큰 아이콘으로 바꾸어 사진이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일부 사진만 표시되지 않는 경우
JPG·PNG 파일은 보이는데 특정 형식만 표시되지 않는다면 전체 보기 설정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해당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형식을 지원하는 앱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클라우드 파일은 로컬에 내려받은 파일과도 비교해 보세요. 파일을 삭제하거나 모든 사진의 형식을 한꺼번에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화면은 윈도우10 기준입니다. 윈도우11은 탐색기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윈도우10의 일반 지원은 2025년 10월 14일 종료되었으며, 계속 사용하는 경우 ESU 등 현재 지원 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공식 참고: Microsoft의 탐색기 설정 설명, 윈도우10 지원 종료 안내.
윈도우10 사진 미리보기 기능이 안되어 있을때 해결하기!
윈도우 보기 속성을 변경하여 간단하게 해결 가능!
윈도우 사용시, 폴더를 열때 파일 표시 속성을 ‘아이콘’으로 설정한 경우, (‘큰 아이콘’ 또는 ‘아주 큰 아이콘’, ‘보통 아이콘’ 등 사진 축소판을 표시하는 보기 크기)
이미지 파일이라면 미리보기(사진을 축소해서 표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이미지 파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 파일 기본 이미지만 표시되고, 실제 미리보기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이미지 파일이 표시되면, 파일명만 가지고 이미지를 구분해야 하며, 별도의 이미지 보기 프로그램(윈도우그림판 등의 이미지 뷰어)로 열어보지 않는 이상 어떤 이미지인지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윈도우 폴더 보기 속성을 변경하여, 이미지 파일인 경우, 미리보기 사진을 보여주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파일 탐색기를 하나 띄웁니다. 최 상단 메뉴에서 ‘보기’를 선택합니다.

보기 메뉴의 하위 속성 중, 가장 우측에 있는 ‘옵션’ – ‘폴더 및 검색 옵션 변경’ 메뉴를 선택합니다.

폴더 옵션 다이얼로그 차이 나타납니다.
상단 메뉴에서 ‘보기’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하단의 ‘고급 설정’에서 스크롤을 조금 내려 보면 ‘아이콘은 항상 표시하고 미리 보기는 표시하지 않음’이 체크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이 체크되어 있는 경우, 내용 그대로 미리보기가 표시되지 않고, 항상 해당 파일 속성의 대표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이 항목을 체크 해제하고, 하단의 [적용] 또는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파일 탐색기의 이미지들이 이제 미리보기로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폴더에서 해당 속성을 설정하였더라도 윈도우의 모든 폴더에 이 설정은 함께 적용됩니다.
별도로 다른 폴더에서 속성을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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